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 사실 드론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무인 감시 장비 비슷한 거라서, 어뢰만한 사이즈에 지정된 구역을 자율로 순찰하고 복귀하는 놈이긴 했었는데...


아마 그때보다 발전이 더 되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