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사 과정으로 공부하시는 분이 이 독재자는 어릴때 시위 진압용으로 탱크가 사용 되는 것을

그리고 학도병으로 참전할때 탱크에 대한 공포를 보면서 성장했고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 결과 나중에 정권을 잡았을때 탱크에 대한 상징성(국가 권력의 상징)과 

성장 과장에서 공포, 트라우마를 통해서 시위대 진압을 전차에 사용 했다고 말함


나는 전차를 시위 진압으로 사용한 이유는 전차는 3~4대가 1개 중대로 사실상 전투에 참여하는 사람은

15~20명이며 이걸 중대 지휘관 1명이 관리하지만


일반 보병 중대는 100~300명이 규모이며 이걸 중대 지휘관 1명이 관리하기 때문에

전차 부대가 훨씬 부대 통제가 쉬우며


전차 특성상 뚜껑(해치) 닫고 운전하면 밖에서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든 말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기 때문에

병력이 시위대로 넘어갈 확률도 적고 병사수 도 적어서 현 정부에 충성하는 인물들로 꾸리기도 쉽다


이렇게 서로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논 밀덕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를 배웠다.



이렇게 꿀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대학원

너희들도 내년에 대학원 들어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