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사 과정으로 공부하시는 분이 이 독재자는 어릴때 시위 진압용으로 탱크가 사용 되는 것을
그리고 학도병으로 참전할때 탱크에 대한 공포를 보면서 성장했고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 결과 나중에 정권을 잡았을때 탱크에 대한 상징성(국가 권력의 상징)과
성장 과장에서 공포, 트라우마를 통해서 시위대 진압을 전차에 사용 했다고 말함
나는 전차를 시위 진압으로 사용한 이유는 전차는 3~4대가 1개 중대로 사실상 전투에 참여하는 사람은
15~20명이며 이걸 중대 지휘관 1명이 관리하지만
일반 보병 중대는 100~300명이 규모이며 이걸 중대 지휘관 1명이 관리하기 때문에
전차 부대가 훨씬 부대 통제가 쉬우며
전차 특성상 뚜껑(해치) 닫고 운전하면 밖에서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든 말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기 때문에
병력이 시위대로 넘어갈 확률도 적고 병사수 도 적어서 현 정부에 충성하는 인물들로 꾸리기도 쉽다
이렇게 서로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논 밀덕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를 배웠다.
이렇게 꿀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대학원
너희들도 내년에 대학원 들어올래?
3학년이라 내년엔 못가니까 안되겠네! 아쉽다!
무슨학과이길래 이런거함?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도 사람 300명이 막는 것 보다 전차 3~4대가 포 들이밀고 버티고 있으면 그게 훨씬 위압감 있지 않음? 사람을 상대로는 불리해도 맞서 싸워본다는 시도를 할 수 있는데 전차는 그냥 대적 불능이니까.
나는 (전차가 기동중이 아니라면) 사람 300명이 더 위압적일거 같은데
ㄴ 하지만 그런곳에 간 전차는 보통 기동중이지
3~4대 편제는 1개 소대로 아는데 - dc App
대학원판 오도봉고 ㄷㄷㄷㄷ 교수님과 눈을 마주쳤다면 희망을 버려라 아쎄이
'탱크 쇼크를 경험해 봐서 그 위력성을 알기에 시위 진압 - 치안 유지에도 호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가설이라면 당연히 그럴 수도 있는 거라 생각함
발포를 안하고, 시위대를 밀어 뭉개지 않는다ㅡ보병 승 발포 및 천안문 한다ㅡㅆㄷㅎ - dc App
나도 토론수업 좀 하고 싶다
시위 진압은 심리전의 요소도 커서 전차의 상징성과 위압감도 크게 작용한다고 봄 전경 1천이 똑같이 눈앞에 도열하더라도 그 뒤에 탱크가 한 서너대 있고 없고는 두려움 자체가 다르니까
둘다일수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