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서 특정 사건에 다룰때 서로 전문 분야에 대해서 파고 들어감
이러한 시위는 이러한 관점으로 진행 되었고 진압하는 방식이 이렇게 된 건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그 심리학적으로 사회학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여기서 사용되는 병기에 대한 관심이 없음
그래서 장갑차나 탱크나 그게 그거 아님?
별 차이 없는거 아님?
그래도 석사, 박사 학위를 그냥 딴게 아니라
자세히 설명해주면 잘 알아듣기는 하더라
대학원에서 특정 사건에 다룰때 서로 전문 분야에 대해서 파고 들어감
이러한 시위는 이러한 관점으로 진행 되었고 진압하는 방식이 이렇게 된 건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그 심리학적으로 사회학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여기서 사용되는 병기에 대한 관심이 없음
그래서 장갑차나 탱크나 그게 그거 아님?
별 차이 없는거 아님?
그래도 석사, 박사 학위를 그냥 딴게 아니라
자세히 설명해주면 잘 알아듣기는 하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이 씨발
사학과 근현대사 쪽은 대부분 잘 아는데 그 이전 시대 파는 사람들은 그게 그거지 싯펄~ 느낌일때가 좀 있었음 ㅋㅋㅋㅋ
그거 궤도위에 포 달면 땅크 아니야?
일반인들도 밀덕이랑 대화하면 어질어질함
반대입장에서 생각해도 어질할듯
근데 시위진압이면 진짜 장갑차나 전차나 뭔 차이임? 전차들끼리 비교해봐도 1세대전차나 3세대전차나 시위대 상대로는 개깡패지 별 차이는 없을듯
공수장갑차로 신속대응이랑 작정하고 기갑사단위주 진입이랑 충격 차이가 크긴 함 동유럽에 ~의 봄 시리즈는 대부분 공수부대가 진압하는 위주였는데 폴란드에 대해서는 소련이 작정하고 기갑부대 밀어넣어서 학살파티 준비하니까 충격받은 폴란드 공산정권이 자체진압한다고 난리친적 있긴 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