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간 캐삭빵 뜰때도 사신은 냅뒀던걸로 아는데.
대국들은 오히려 쎈척하려고 어그로 끄는 소국 사신도 융숭히 대접해서 보내기도 하고.
물론 그 대접과정에서 자기네 국력자랑해서 열등감 자극하는 과정이 포함되지만..
어글 쎄게 끄는 사신 머리카락 자르거나 수염밀거나 하는식으로 모욕해서 돌려보내는 경우는 가끔 있어도
모가지 따버리는 경우는 진짜 앵간하면 없지 않았냐
확실하게 이길자신 없는한 자기네도 나중에 항복교섭이던 뭐던 할려면 사신 결국 보내야하니까 뒷감당 안되자너.
무지랭이들이 권력자면 그딴거 모른다 게르만이 그짓 많이 했을걸 - dc App
고대에도 별로 없었던 행위로 앎
내부단결을 위해서 사신의 목을 치는 경우도 많잖아. 이제 사신을 죽였으니 저새끼들이랑은 협상이 없다 무조건 죽거나 죽이거나다 식으로
사신을 함부로 죽이지 않았으니까 사신을 죽이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었으니 사신을 존중하는 게 전통이라고 봐야겠지
동서양 둘다 사신 죽이는 일은 거의 없었지
사신 죽이면 전쟁이지ㅋㅋ
자주있는 일은 아니지만 사신이 가지고오는 내용이 문제지 보통. 초광역 도발을 거는 경우에는 사신 목숨걸고 가는경우가 종종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