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이상 없다

특전 유보트

스탈린그라드 같은 영화 보면


우리도 사람이었어요 어필 잘하는 듯 


우리도 포격 떨어지면 지릴거 같이 공포 느끼고

총 쏠 때 지리고 따뜻한거 먹으면 좋고 그런다는걸 잘 묘사함


프로파간다 영화에서 나온 것 처럼 

머리에 뿔달리고 미친듯이 총만 갈기는 무감정한 로보트 아니었어요 라는 절규 


그리고 딱 거기서 멈춤. 

시발 전쟁 일으킨 새키들은 다 개새키에요라는 선은 명확히 지키니깐

독일 전쟁 영화들이 반전영화로 잘 먹히는거 같음 


일본은 우리도 사람이었어요에서 

사실 우리도 전쟁 피해자에요 코스프레영화 찍어대니 역겨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