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생각해보면 ㄱㅆㅅㅌㅊ잖아강철폭풍뭐시기도 인간의 의지니 그래도 어쨌건 독일제국 만세인데 레마르크는 소설 내에 프랑스 군인 죽이고 같이 있으면서 누구였는지 생각해보고 죄책감 느끼고 그런 내용도 넣고공격받는데 빈 마을에서 훔쳐온거 존나 쳐먹는 내용은 좀 웃기더라
확실한건 레마르크 암걸려 뒤졌을듯 국가주의나라에서 거의 혼자 제정신으로 살던 놈이였으니깐
금마 전후 나치 집권한 독일에서 쫓겨나고 2머전 소설도 쓰고 전후까지 살아있던거 보면 좆같긴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