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싸울땐 침착하게 정조준 빵야빵야가 맞는데
신속하게 도망갈땐 지향으로 갈기는거라고.
"도망갈땐 왜 막 갈깁니까?" 물으니까
머리노려 한놈씩 보내는 그런거는 보병이나 특전이 하는거고
우리는 고가치표적이라 항상 노려지고있으니 여차하면
인정사정없이 도망가야하니까 총도 적방향으로 걍 갈기라대.
그리고 니들 어차피 총 자주 안쏘니까 실력 대충 다 안다고.
우린 포병이었음.
많이 지난 얘기라 보편적인 적용은 못하지만 우리는 저래 배웠다.
각잡고 싸울땐 침착하게 정조준 빵야빵야가 맞는데
신속하게 도망갈땐 지향으로 갈기는거라고.
"도망갈땐 왜 막 갈깁니까?" 물으니까
머리노려 한놈씩 보내는 그런거는 보병이나 특전이 하는거고
우리는 고가치표적이라 항상 노려지고있으니 여차하면
인정사정없이 도망가야하니까 총도 적방향으로 걍 갈기라대.
그리고 니들 어차피 총 자주 안쏘니까 실력 대충 다 안다고.
우린 포병이었음.
많이 지난 얘기라 보편적인 적용은 못하지만 우리는 저래 배웠다.
포병은 포만 잘쏘면 되니 맞말이노
애초에 포병은 케이원 아냐? 그건 원래 어느정도 흩뿌리라고 만든거기도 해 ㅋㅋㅋㅋ - dc App
박격포나 K1쓰지 본격 포병들은 K2 쓰더라 - dc App
박격포도 포수 부포수만 K-1이고 탄약수랑 FDC는 K-2임.
포병이 총 쏠때면 ㅈ된거 아니냐
좆된거긴한데 포병도 적종심침투부대에 대응하는 방어훈련은 함 당연히 쌍방에 사격오가는 교전도 상정하는거고
꼭 힘으로 밀려 패전하는 과정에서 그런게 아니라, 혼전중에 아군 포병이 적의 후방침투부대랑 우연히 조우할수도 있는일이니 그럴때 대처를 하기 위해서라도 저렇게 배우는건 필요함
참된 상사네.
105밀리 견인포반장이었다 상사인 부전포대장이 맨날 하는말이 있었다 니네 어차피 포 쏘다가 정찰분대 조우하면 먼저 발견 절대 못할 거고 먼저 봐도 총실력으로 못 맞추니 응사할 생각 말고 바로 포가신 접고 튀라고 했다 포탄 날라온다고
맞는 말이네 포병은 애초에 근접전에서 걍 뿌리라고 소총대신 SMG나 PDW주는 나라도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k1 특 PDW 임 근데 시대를 앞서나간 - dc App
개인방호화기 걍 호신용 화기라고.
전혀 PDW가 아님. 개발 주체인 국과연 피셜로도 그냥 m4같은 단축형 돌격소총이고, 애당초 목적도 특전사가 낙후된 그리스건 대체할 거 요청+9mm 화력 부족하니 탄생한 거임 - dc App
걍 드립친건데 왜구럼 누가 k1 소총탄쓰는 기관단총 or 단축소총이긴거 모르남 - dc App
k1이 pdw란 개념이 생기기전에 만들어진놈이라 그런거임 pdw란 개념이 만들어지고보니 k1이 그에 걸맞는 총이여서 시대를 앞서갔다고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