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훈련때문에 중대 풀편제를 경험해봤거든
중대장 부중대장 행정보급관 행정반장 말고 아예 비편제이지만 중대본부 참모장교 하라고 중위 한 명 더 받고 의무병과 의무부사관까지 받으니까 200명 정도가 되버림.
그런데 이 여군대위가 존나 개빡대갈이라서 얘들 싹 말아먹는 꼬라지를 봄.
살아남은 장교 중에 최선임이 지휘권 잡고나서야 밥값함.
강원대 삼척캠 학군출신이라던데 이새끼 존나 학교다닐 때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했는지 지휘를 게임처럼 존나 더럽게 해서 병신된 중대가지고도 상대발목 붙잡고 늘어지는 건  잘했는데 왠지 전시에는 이새끼 밑엔 안가고 싶었음. 내 목숨이 롤 미니언보다 못한 것 같음.
지휘관이 병신같은 연놈들 걸리면 좆되는걸 느낌.
대위정원 미달나도 지금처럼 4년 버티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최소 6년 7년 소위 중위로 굴리고 거기서 엄선된 인원만 대위로 진급시켜야 할 것 같음.
지금 대위들은 경찰로 치면 기동대 맡겨두면 시위현장에서 병신짓해서 다 뚫리거나 아니면 지가 곤봉하고 죽창잡고 시위대 다 때려잡을 병신과 여포만 가득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