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디어에 나오는 특수부대들이 일당백으로 묘사되지만 현실은 주로 잠입, 정찰같은거 하는데
아예 정규전을 목적으로 하는 아주 잘 훈련된 정예부대 이런건 창설해도 별 의미가 없나?
아님 그냥 사람 갈아넣고 그중에 살아남는 소수가 정예화되서 쌓여가는 식이 더 낫나
뭐 미디어에 나오는 특수부대들이 일당백으로 묘사되지만 현실은 주로 잠입, 정찰같은거 하는데
아예 정규전을 목적으로 하는 아주 잘 훈련된 정예부대 이런건 창설해도 별 의미가 없나?
아님 그냥 사람 갈아넣고 그중에 살아남는 소수가 정예화되서 쌓여가는 식이 더 낫나
그나마 레인저?
특수임무를 하니까 특수부대인거지 특수하게 잘 싸운다고 특수부대가 아니라서
특수하게 잘싸우는 부대를 창설해도 ㄱㅊ을거같은데 지금 18개월짜리 사병으로 전쟁해봤자 러시아꼴날거같아서
ㅇㅇ 일반부대를 빡세게 굴려서 정예부대를 만들 수는 있지. 근데 그걸 특수부대라고 부르진 않아서
특수하게 잘 싸운다는 정의부터가 이상하지 않냐... 어차피 포탄떨어지고 박격포떨어지고 난장판이 나는 전선에서 개인 숙련도가 높아봤자 한계가 명확한데..
이젠 그런 전투가 없다보니
뭐 전면전 상황에서 얘기하는거임? 그럼 그게 '특수전'인가를 먼저 생각해보셈
그리고 보통 그런 목적이면 기존 부대 훈련을 존나게 굴려서 정예화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스
애초에 일반 부대를 존나 빡세게 굴려서 정예화 하는거랑 니가 원하는거랑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예를 들면 전갈대대?
전갈도 KCTC 많이 뛰니까 거기 특화되고 발전하는거지 딱히 전투 특화부대는 아닌데
특부나 일반병이나 대포 한 방이면 가는건 똑같은데.... 굳이....
연기파 배우는 없냐는 얘기랑 별로 달라보이지 않음 ㅋ ㅋ
그 특수하게 잘 싸우는 일반 부대를 만들 수 있으면 모든 일반 부대를 그렇게 만들겠지?
당연히 가능은 하고 잘 싸우기도 할텐데...소모율이 엄청날껄. 지금 우크라이나 전장에서처럼 소모되는걸 피할 길이 없을꺼다
일당백은 몰라도 잘 싸우긴 하겠지. 하지만 정예가 된다해도 그 정예조차 소모되는걸 피할 길이 없삼
그나마 비슷한게 수색대나 특임대얘들 아님? 기동대도 있고
그걸 정규작전 정예 보병부대라고 하죠. 특수작전부대는 작전범주를 아우르는 임무를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