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겜이랑 달리 실전에서 전차 피격부위 1순위가 포탑이던데
그럼 후방엔 미리 포탑만 대량생산해서 쟁여놨다가 아르마타가 얇은 포탑만 박살나고 차체랑 차체탑승 승무원은 전원 멀쩡한 채로 돌아오면
포탑만 갈아끼워서 복귀하고 그런 식으로 운용할 생각인가?
보통 겜이랑 달리 실전에서 전차 피격부위 1순위가 포탑이던데
그럼 후방엔 미리 포탑만 대량생산해서 쟁여놨다가 아르마타가 얇은 포탑만 박살나고 차체랑 차체탑승 승무원은 전원 멀쩡한 채로 돌아오면
포탑만 갈아끼워서 복귀하고 그런 식으로 운용할 생각인가?
포탑이 막 얇은 편은 아닌데 수리하기는 편하지 ㅇㅇ
아르마타 포탑장갑은 30mm나 막을 수준이라던데
정면은 막 얇은편은 아님 측면은 그럴태지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루시 보급 역량이나 산업 꼬라지를 보면 그런 식으로 포탑을 소모품처럼 써먹는 게 가능함? 미군도 그런 짓거리는 못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