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길을 갈 것이냐, 이스라엘의 길을 갈 것이냐?
전자는 무근본 국산화를 외치다가 뭐뭐 좀 많이 말아먹었고,
후자는 강점이 있는 분야에 집중에서 지금은 미국을 따라잡았지.
(물론 이스라엘 뒷배가 미국이라는 것도 큰 변수였지만)
그리고 수익성 없는 국산화도 결국 국방예산 깎아먹는 일이고.
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