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상류층 마을에서 살면서 돈이 많고 수입원도 안정적이라는 전제일 때 얘기지



언제 총 맞을지 모르고


병원비와 약값은 ㅈㄴ게 비싸고


자식을 대학에 보낼려면 우리나라 등록금의 몇 배는 내야하고


공공시설이 민영화인 곳에서 돈 좀 있는 거 가지고 들고가서 산다고 해도 몇 년을 살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