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상류층 마을에서 살면서 돈이 많고 수입원도 안정적이라는 전제일 때 얘기지
언제 총 맞을지 모르고
병원비와 약값은 ㅈㄴ게 비싸고
자식을 대학에 보낼려면 우리나라 등록금의 몇 배는 내야하고
공공시설이 민영화인 곳에서 돈 좀 있는 거 가지고 들고가서 산다고 해도 몇 년을 살 수 있을 것 같음?
그것도 상류층 마을에서 살면서 돈이 많고 수입원도 안정적이라는 전제일 때 얘기지
언제 총 맞을지 모르고
병원비와 약값은 ㅈㄴ게 비싸고
자식을 대학에 보낼려면 우리나라 등록금의 몇 배는 내야하고
공공시설이 민영화인 곳에서 돈 좀 있는 거 가지고 들고가서 산다고 해도 몇 년을 살 수 있을 것 같음?
나 이민가서 헬조선 튈거임! <<< 못나감 미국에서 학교 나온 엘리트 두뇌들 <<< 이민감
한 4~5년 엄청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간 갈 수도 있지. 왜 이렇게 부정적이냐
ㄴ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노력한 거 증명하면 가능하겠다
그런 단점도 있지만 말만 통하면 미국이 좋기야 하지
반대로 최소 중산층 못 될거면 이민 갈 이유가 없음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미국인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니들이 상상하는 어메리칸 드림은 70~80년대에 끝난다는 거던데 지금 미국가서 성공하는 게이는 내가보기엔 한국에 있었어도 성공했음
ㅇㄱㄹㅇ 한국가서도 성공한 사람은 미국가서도 잘나감. 그게 7,80년대가 아니어도 지금일지라도
본인이 위험한 곳 안 가면 총 맞을 일 없는 건 비슷하고, 병원비 비싸도 그 만큼 받는 대우도 좋고, 저 소득층 메디케이드 되고, 막노동 임금도 비싸고, 공부 웬만큼 만 하면 전액 장학금 에 심지어 용돈 받고 대학 다닐 수 도 있고… 합법적 으로 이민 올 수 있으면 좋긴 할 걸.
뭐 한국도 학원경쟁, 야자 피터지게 하고 군대까지 갔다와야 하는데 열심히 노력해도 결국 낙태녀 설거지 결혼하고.. 차라리 자유로운 미국에서 히피처럼 사는 게 좋을 수도 있잖아?
니 대가리 속에 미국이니?
와 컨셉이냐 ㅋㅋㅋㅋ
다 팩트인데 왜 반박을 못함?
팩트는 뭐가 팩트야 미친놈아 돈이 있어야 히피처럼 살지; 학원경쟁 야자 어쩌고 하는거보니까 진짜 앰생 근처도 안가봣구만 시발 미국에서 수저로또 실패하면 학원경쟁같은거 할 기회부터가 없다니까;
낙태녀에서 지 평소 정신상태 다 드러나네 ㅋㅋㅋㅋ 네 정신상태 쓰레기인 게 팩트일 듯.
히피문화도 원래 배울만큼 배우고 돈있는 자제들 취미였어 ㅋ 거지문화가 아니라고 ㅋㅋ
팩트라 반박을 못하는게 아니라 걍 상식수준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화부터 나간것 같은데...
예전에 방송에서 사업 실패하고 미국에서 배달일 하는 사람 봤는데 하도 많이 탔다 내렸다 해서 자동차 운전석 시트가 다 닳았음 그런데도 서민임. 그 분이 한국에서 그 정도로 일했으면 사업 실패 청산하고 성공하고도 남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ㄷㄷㄷ 이민 가서 노력하는 거 반만 노력해도 국내에서 서민 탈출할걸? 거긴 ㄹㅇ 정글임
배달 일 하면 어디서나 서민 아님?
우리나라 레벨이 미국 이민에 환상가질 레벨은 훨씬 지났지. 어디 60년대 70년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