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명에이어 오늘도 650명.
950명 죽은 거, 그 동안 누적에 반영못한 통계 집계한거 아니냐는 설이 무색하게, 오늘 하루에만 650명 쏴죽임.
전차도 12대 격파.
러시아의 동원병들이 무서운 속도로 대포사료로 소모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듯.
전사가 650명이면 부상은 1000~ 1300명 정도일테니.
950명에이어 오늘도 650명.
950명 죽은 거, 그 동안 누적에 반영못한 통계 집계한거 아니냐는 설이 무색하게, 오늘 하루에만 650명 쏴죽임.
전차도 12대 격파.
러시아의 동원병들이 무서운 속도로 대포사료로 소모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듯.
전사가 650명이면 부상은 1000~ 1300명 정도일테니.
황후는 징집병 투입 안한데요
징집병 투입 안하겠다 = 케르손, 돈바스, 크림 등 전선은 러시아땅이니 투입하겠다
3일연속 950 480(?) 650 이었을건데, 예전에는 전투가 치열하고 탈환지가 크게 늘어야 500 정도인데 전선변화에 비하면 병력이 너무 심하게 갈리기 시작한 걸보면 미숙련 징집병을 마구 투입해서 그런것 같음
서부전선 처럼 그냥 애들 밀어 넣나봐 ㅡㅡ러샤는 진째 곡틴 때문에 미래세대들이 다 날라가 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