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사자도 아닌데, 만약 당사자였다면 진짜 관련자들 어떻게든 암살해서 돌아간 아버지의 원혼을 달랬을 것 같은 복수심이 저절로 치밀어오른다.

진짜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럴수가 있나?

인간은 성악설이 팩트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