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부사관이 ㅅㅅ 해서 걸려서 한직한 육상자리로 감
ㅅㅅ한 자리는 평택 수리창 옆에 화장실
지금 공사 끝나서 바뀌엇다는데 그 때는 진짜 개더러운 동네 화장실 분위기엿음
남자애가 밤 되도록 안돌아오니 난리 나고 돌아와서 피투성이로 옴
알고보니 여군 부사관이랑 화장실에서 ㅅㅅ 하다가 넘어져서 피투성이댐
그 여군년 그 근처 사무실에 배정되서 잇다가 거기 사무실 2층에서도 다른 병사랑 ㅅㅅ함
군x전대 2층에 지금은 사무실로 쓰는지 모르것음
그 다른 병사는 에덴만 여명 작전 참여 부사관 자식임 udt 훈련 받다가 떨어져서 수병
그 여군은 행정 직별
에덴만 여명 작전 참여 부사관 자식임 udt 훈련 받다가 떨어져서 수병 이런건 어케아노 ㅋㅋ
내 옆에 잇엇으니깐ㅋㅋㅋㅋㅋ
그 여자 전출 가고 그 새끼가 해준 이야기임
야쓰 때문에 수병은 무슨 징계 받음?
1번 야스는 모름 2번 야스는 안들킴 1번 야스 때는 난 해군의 심장 쪽에 잇어서
와 거기 화장실ㅋㅋㅋㅋㅋ 존나 넓은데 밤 되면 사람 없어서 칠 만 했겠네
ㅇㅇ 거기 개어둡고 나 전역때는 공사중이던데 지금은 모르것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