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에 준하는 존재가 아니라 빼박 명백한 장군이자너별 하나 달려있고, 별 하나 달린건 색놀이 없이 준장 뿐이고, 장성급 장교로 분류되고, 장성급 예우 다 받고, 정복 및 모자 장식도 장성 식이고, 진급 심사도 장성급이고
현실적으론 니 말대로 예우던 취급이던 심지어 기본급도 장군들은 서로 거진 똑같아서 차이가 없는 최고 계급인데 역?사적 명?예적으로 보면 장군의 시작이라기 보단 대령들의 최고 중의 최고의 느낌이라더라 뭔가 설명이 어렵노
역설적으로 미군 계급을 따르기에 준장이 있는 한국군과 다르게 대부분의 유럽 군대는 상급대령이라는 계급이 존재함,
한,미를 제외한 상급대령은 보통 여단장 혹은 소함대장 등으로 직번역되고 이는 한국, 미국의 준장과 같음을 뜻함, 심지어 준장 뜻도 장군에 준한다는 말이고. 사실상 뜻 풀이를 하면 장군에 비준하는 영관이란 소리임.
상사면 상사지 이등상사 일등상사는 왜 있냐는 말과 같이 어떻게 보면 상급대령이라는 영국식 계급이 아닌 그냥 단순하게 미국식 계급으로 갔다고 보면 됨.
타국 상급대령들은 불쌍하네 ㅋㅋ 여단장급이면 업무는 미군 국군 준장이나 같은건데 대접은 대령이니까
ㅇㅇ 실제로 상급대령은 브리게...이디어..? 뭐 일케 불리는거로 기억하는데 제너럴이라고 안불릴 뿐 사실상 장군의 힘을 지니고 있고 소함대장도 말이 소함대지 걍 제독이 없는 함대에서 최고선임대령이 제독 임무를 맡는다고 함. 결론은 걍 장군인데 대령인 계급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