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하사가 병사와 야스 했다가 걸림.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했다고 함.

근데 더 골 때리는 건

그 하사는 유부녀였고

남편 역시 우리 부대 중사였음.

부대장과 면담하면서 울었다더라.

평판 안좋은 사람인데

그때만큼은 병사들도 동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