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토요일마다 소초앞에 판초우의 깔아놓고 근무투입용이랑 예비용 탄알집에 봉인지붙인 탄빼서 확인하고 다시 넣고 봉인지 붙이는거 매일했었는데
지한통에 담긴 수류탄은 그냥 눈대중으로 확인만했던거같고
요즘도 딱히 바뀌진않았겠지? 안전때문에 확인하는거니까
옛날에는 토요일마다 소초앞에 판초우의 깔아놓고 근무투입용이랑 예비용 탄알집에 봉인지붙인 탄빼서 확인하고 다시 넣고 봉인지 붙이는거 매일했었는데
지한통에 담긴 수류탄은 그냥 눈대중으로 확인만했던거같고
요즘도 딱히 바뀌진않았겠지? 안전때문에 확인하는거니까
제목답은 아닌데 실탄 빠진거 있나 확인하려고 하는게 크니까 여전히 할 듯 명목은 불량탄 검사 겸 그냥 실셈이긴 한데ㅋㅋ
탄분실 문제때문에 하던거였으니 특별한거 아니면 계속 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