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북괴가 또다시 연평도 포격급으로 우리민간인을 죽이는
대규모 국지도발을 감행한다면 이번엔 가만 있어선 안된다.
가만있으면 그 사례가 일종의 디폴트가 되서 여러번 반복될 가능성이 높기때문.
사실 애초에 연평도 포격때 미국이 말렸어도 강력하게 보복 했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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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강력한 보복응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북한 민간인의 살상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북괴수뇌및 북괴국민들에게까지
엄청난 충격과 공포를 줄수있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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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F15에 탑재된 타우러스로 평양 김일성광장의 김일성. 김정일 동상 파괴를
추천한다. 타우러스의 사거리나 정확도면 dmz이남에서 쏴도 충분히 가능하다
야간에 작전하면 넓고 통제된 광장의 특성상  민간인의 희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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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모총장이 직접 규탄성명을 내는것이다.
"이번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철쪼가리가 타겟이었지만 또다시 도발을 할경우
그땐 김정은 너의 침실이 타겟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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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수뇌부와 국민들은 엄청난 충격과 혼란에 빠질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언제나 공세적 입장인것은 본인들이었는데 난생처음으로
남쪽의 공세적 반격에 당했을뿐만 아니라 그 대상이 본인들이 신격화하는
김일성. 김정일의 거대 동상이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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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북괴가 또다른 도발로 위기를 에스컬레이트하면 그땐 전쟁으로 갈수밖엔 없다.
근데 김정은이 과연 전쟁을 선택할까?
애초에 이 위기자체가 본인의 도발로 시작했기에 명분도 별로 없다.
그리고 전쟁시작은 곧 본인의 권력 상실과 죽음으로 이어진다는것은 자명하기에
김정은이 전쟁을 선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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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일 동상 파괴를 매우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