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47에 쓰는 그거.
5.56mm만큼 저지력 이슈가 시끄럽지도 않고, 7.62×51mm처럼 반동이 우렁차지도 않고, 나름 중도파잖아.
괜히 중간 탄종 개발하려고 머리싸맬 필요도 없고, 나름 역사로 검증도 됐는데.
서방권 군대가 검토한 적은 없는지?
AK47에 쓰는 그거.
5.56mm만큼 저지력 이슈가 시끄럽지도 않고, 7.62×51mm처럼 반동이 우렁차지도 않고, 나름 중도파잖아.
괜히 중간 탄종 개발하려고 머리싸맬 필요도 없고, 나름 역사로 검증도 됐는데.
서방권 군대가 검토한 적은 없는지?
굳이 동구권탄 써야하나 .300블랙아웃 음속버전이 저 762 39탄이랑 겹침
특수부대긴 한데 gign에서 일부러 7.62X39mm를 쓰는 cz805를 채택하긴 했지
역사를 거슬러 보면 556을 대응할게 아니라 76251탄임. 글고 76251탄은 기존의 팔 맞추면 잘라낼 수 있다는 30-06탄이고.. 5.56은 일부러 소구경을 만든거고 위력 저하도 아프간 같은 중동이나 마약빤 미친놈들 처럼 제한적인 전투를 겪다보니 그런거지 지금 우-러 전 보면 걍 556도 여전히 표준탄임
6.8탄은 556이랑 76251의 합의점? 보급의 용의함? 을 찾으려고 하다보니 이케이케 판이 커진거지 꼭 76239탄을 쓸 필요는 없을거임, 러시아도 꼭 저게 좋아서 쓴다기보단 545를 보급할 능력조차 안돼서 그런듯
용의 > 용이 정정
6.8은 중간탄이 아니라 762 나토급인 물건임
근데 6.8 도입파 취지가 556이랑 76251 이원화 매꾼다는거 있잖어 그 얘기였음
그래서 NGSW 6.8mm이 나온거겠지? 7.62x39 단점이 탄도가 조금 안좋은것도 있고..
브렌2
분탕 좀 짜르십쇼...
일부 있긴 있음. 정규군이 아닌 서방권 PMC들은 자주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