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시절에 "렌드리스는 지들도 나치한테 처맞기 싫어서 지원해준거니까 당연한 거다.

이기적인 자본주의 국가의 물질적인 지원보다 우리 인민의 희생이 더 고귀하고 가치 있음."

이렇게 교육했을거 아닌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저 이론 그대로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입할 수 있는거 아닐까.


소련 시절 살았던 사람 + 밥상머리 1세대가 아직도 많은데,

저렇게 배운물이 쉽게 빠지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