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시절에 "렌드리스는 지들도 나치한테 처맞기 싫어서 지원해준거니까 당연한 거다.
이기적인 자본주의 국가의 물질적인 지원보다 우리 인민의 희생이 더 고귀하고 가치 있음."
이렇게 교육했을거 아닌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저 이론 그대로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입할 수 있는거 아닐까.
소련 시절 살았던 사람 + 밥상머리 1세대가 아직도 많은데,
저렇게 배운물이 쉽게 빠지지는 않을듯.
소련 시절에 "렌드리스는 지들도 나치한테 처맞기 싫어서 지원해준거니까 당연한 거다.
이기적인 자본주의 국가의 물질적인 지원보다 우리 인민의 희생이 더 고귀하고 가치 있음."
이렇게 교육했을거 아닌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저 이론 그대로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입할 수 있는거 아닐까.
소련 시절 살았던 사람 + 밥상머리 1세대가 아직도 많은데,
저렇게 배운물이 쉽게 빠지지는 않을듯.
하지만 세상이 어찌어찌 용납해줄수준으로만 뻔뻔함
좀 뻔뻔해도 되지. 서방에 두번째 위협되던 국가를 걸레짝으로 만들고 있는데 뻔뻔한게 대수야.
지금 그 누구보다 자국민들과 나라가 피흘려가며 세계 제 1의 분쟁국가와 싸워나가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당연할수 있는 태도지. 그리고 전쟁초기에 독일외교관이 망언했던거 생각해보면 암만 뻔뻔해보여도 어떤 국가들은 그저 했던대로 돌아오는거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