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인데 사이렌만 울리고 울릉도 주민들도 티비에 공습경보 뜨는거 보고나서야 뭔지 알았대서 그러면 군당국과 각 지역간 연계가 느슨하거나 잘 안되어있는거 아닌가? 했는데 조금 더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사이렌에 그냥 엄청 무뎌진거구나 사이렌 울리고 티비에 경보 즉각 뜨고 이러는데 구축 되게 잘된거네 - dc official App
민간은 대피훈련 안한지 오래됐으니 멍때릴만 하지
민방위 훈련 있을 땐 사이렌 울리면 밖에 못 나오고 그랬었어 교통 통제하고...전쟁 중인 국가인데 그 정도 시스템은 있지
난 그렇게 생각안함. 그런건 2차대전때도 있던거고... 기술발전 생각하면 지진 재난문자처럼 바로 모바일로도 쏴줘야지...
그렇긴 한데 재난문자 생각하면 반대로 이미 시스템은 있네
있는 시스템에 공습경보문자만 바로 쏴줘도 되는걸 왜 못했을까 싶은거지.
이번 기회에 공론화 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