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VR 총겜을 재미있게 하는 중인데, 아무리 열심히 연습해도

열에 한번은 탄창을 떨구든가 해서 삑사리가 나더라 ㅋㅋㅋ


겜에서도 그런데 실전은 얼마나 더 어려울까? 

겜처럼 2~3초 이런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탄창 안떨구고 재장전 가능하긴 할까? 


요즘 군대에서는 사격훈련하면, 총기사고 위험하다고 조교들이 시중들어 주잖아?

극단적인 경우는 총 쏘고 걍 일어나면 조교들이 탄창갈고 장전까지 다 해서 세팅해주고?

실전에서는 은엄폐 한다고 엎드리는 경우도 많을텐데, 그런 극한상황에서 재장전 성공률이 몇 %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