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나가서 30분도 안되서


파도에 휩쓸려 죽어서 


며칠 지나면 퉁퉁불어터진 시체로 해경에게 수습되던가


바다 밑바닥에서 갑각류들의 맛있는 식사거리가 되던가


둘 중 하나 임


참고:해군이 바다에서 부유물 특히 시체를 발견하면 인접한 해경에 연락을 취해서 시체가져가라고 떠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