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오늘(11/2) 아침 카불 경찰서 5곳 폭탄테러


러시아가 아프간에서 미군에게 훈련받았던 사람 모집중


이란과의 철도 프로젝트 나가리


드디어 양탄자 공장 생길 예정


현금(지폐)이 부족


아동 영양실조 50% 증가






출처 : https://crisis24.garda.com/alerts/2022/11/afghanistan-explosion-in-police-district-5-of-kabul-the-morning-of-nov-2

아직 밝혀진게 없고 사상자 집계도 안된 것 같다.

......카불에서 대놓고 폭탄테러 하는 애들은 딱 하나밖에 없지 않을까?



출처 : https://www.newsweek.com/russia-recruit-afghanistan-joe-biden-left-behind-ukraine-conflict-war-latest-1754894


전직 관리, 특공대원이 주요 대상으로 포함된다.

모집하는 새1끼들은 예상대로 바그너 그룹이다.

당연히 우크라이나로 보낼 것이고 미국은 이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출처 : https://www.azernews.az/region/201688.html

이란 동부와 아프간 서부를 연결하는 225km 길이의 철도를 깔려고 했는데 나가리되었다.

이유는 아프간 국내 상황 때문이라고 하는데 깔아도 일주일만에 테러당하지 않을까?



출처 : https://www.khaama.com/foundation-stone-laid-for-rug-weaving-workhouse-in-northern-afghanistan-26373/

오래전 내가 쓴 글 기억하는 군붕이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대충 깔개로 쓸 양탄자도 부족하다는 소식이었다.

유엔난민기구 사무소의 자금지원으로 15만 달러를 받아 2천 제곱미터 크기의 양탄자 공장을 짓는다고 한다.

약 1100면에 달하는 직원을 고용할 생각이라는데 똑바로 돌아갈지는 지켜봐야될 일이다.



출처 : https://www.rescue.org/uk/press-release/economic-crisis-continues-grip-afghanistan-irc-welcomes-much-needed-transfer-payment


지폐들이 삭아서 현금 부족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거기다 식량가격이 8월달과 비교하면 26% 라는 경이적인 수치까지 올라서 가게 주인들에게 삭아버린 지폐는 거부된다고 한다.

물론 빳빳한 신권은 탈레반이 독점한 상황, 여성들이 특히 낡아서 훼손된 지폐로 인해 고생한다고.



출처 : https://reliefweb.int/report/afghanistan/child-malnutrition-cases-rise-nearly-50-afghanistan-hunger-hits-record-levels

아동 영양실조가 50%나 증가했다.

영유아의 경우에는 수유를 해줘야는데 어른도 못먹어서 젖이 안나온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남자 아이들에게만 먹여서 여아들은 여전히 위험한 상황이다.





마약 문제는 군붕이들도 예상하다시피 더 심하면 심했지 나아지지는 않는 중이다.

하루빨리 탈레반이 아프간에서 사라지기만을 기원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