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이자 ‘레드 피그’인 '김정은'의 죽음 이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부칸다'. 



김여정 그리고 최룡해, 리설주, 박정천은 각자 사명감을 갖고 부칸다를 지키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한편, 비브우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와 함께 

깊은 해저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강의 적 '바이든'과 '아메리칸'의 전사들은 와칸다를 향해 무차별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아틀란티스와 전쟁 중이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