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적의 습격으로부터 공융을 도우러 태사자가 왔는데
도착과 동시에 포위당함
공융이 평원상 유비에게 원병을 요청하고 싶은데 어떡하냐 하니까
태사자가 그 날로 부터 매일 성 밖에 나가 과녁을 설치하고
활쏘고 들어가고를 반복하기 시작
황건적들이 처음에는 뭐하는 짓인가 하고 경계했으나
좀 지나니 저새끼 또 저러네 이러고 쳐다도 안 보는 시점까지 옮
그때 바로 태사자는 황건적의 진을 뚫고 유비에게 원군을 요청하고
유비는 오직 공융만이 이 세상에 유비가 있다는걸 알아주시는구려 하고
3000의 구원병을 보내 황건적을 몰아냈다는 이야기
요즘 저놈들 맨날 쏘다가 어이구 저새끼들 또 저러네 하고 안일해질 때쯤 설마??
북괴에 태사자같은 애들이 한 30만명쯤 있으면 가능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