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원하는건 전쟁이 아니라.


언제든 전쟁일 일어날 수 있다는 분위기를 유지하는걸 원하는거임.


전쟁터지면 일주일도 못버틸 ㅈ밥이지만, 그래도 이빨은 있다. 이걸 보여주는거지. 


우리가 모기 파리는 맨손으로 때려잡아도 벌 같은건 그냥 냅두잖아. 쏘이면 아프니까.


북한은 지금 지들이 모기, 파리가 아니라 벌이라고 어필하는 거임. 그리고 흉흉한 분위기를 유지하는거.


'전쟁 나는거 아닐까?', '쟤들 이번엔 다른데?' 이런 생각을 갖게끔 하는게 쟤들 목적임.


그리고 그 생각이 대가리 속에 들어갔을 즈음에 협상 시도하거나, 협상을 할 때에 분위기를 깔아놓는게 쟤들이 하는 전략임.


북한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한반도의 긴장된 분위기를 원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