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사정 보면 양념친거 같긴 한데 썰이 다이나믹 했음
마을에 보위부원이 옴
보위부원이 마을에서 온갖 패악과 깽판을 치니 참을 수 없던 주민들이 합심해서 야밤에 보위부원을 잡아다 줘 패고 동네 야산에 생매장 했다함
보위부원이 죽고 나서야 마을주민들은 현실을 직시했고 탈북자의 아버지가 총대매서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야밤에 그대로 가족들 댈고 두만강 넘었다함
만약 이 썰이 진짜면 북괴쪽 지방은 무정부 상태 비슷한 무언가거나 신안 뺨치는 닫힌사회일거같음
- dc official App
우리도 뭐 섬 들어가면 그런 식이라고 하니까 얼마나 넓은 범위가 그 지랄인가의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