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점수 정량화한 수치 산출 방법론이고
이게 저 매트릭스 기준으로 도출된 점수임
사람들이 말하는 게 "저거 점수 높여주려 기준 양념친 거 아니냐?" 라고 많이 하더라
나도 보면서 이런거 하고 있었구나.. 하면서 "근데 기준이 뭔지 말해야 설득력 생기지 않나?"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기준 선정을 어찌 했나 봤는데
합동작전 교범 분류에 따른 작전형태, 위협 시나리오 별 임무 선정, 미래 합동작전 기본개념서 기반 핵심 군사능럭, 전면전 대비 개념사
각각 4가지 기준이고 위와 같은 기준임
핵심 군사능력과 결정적 지점에서 미래 합동작전 기본개념서가 언급되는데, 검색 결과 원문은 찾을 수 없으나 합참지나 국방 분야 저널 등의 언급에서 그 존재는 확인 가능했음
13년인가 개굴이 군복 입은 육군중령 아저씨가 기본개념서 언급하며 쓴 사설도 합참지에 올라와 있음
그래서 그 내용을 어찌 적용했느냐?는 보?안 이라고밖에는 말할 수 없긴 함
그런데 ddg kss f-35a 현무4 모두 비교 기준은 같은데, 항모만 높게 나오고 나머지 4개는 낮게 나오는 식으로 기본개념서 기반으로 기준 설정하는 짓이 가능할까? 하면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임
각자 전시에는 역할이 있는데 대충
Ddg가 광역 해상방공과 공역통제 및 link-16 c2 노드
214나 안창호는 어뢰발사관에서 사출한 미사일이나 slbm으로 보복 타격 및 잠수함 고유의 파괴전 및 기뢰 부설
F-35는 pre-ito에 기작성된 임무 수행 후 매일 연합사에서 작성되는 air tasking order 수행(아마도 종심까지 침투하는 임무?)
현무는 pre ito에 작성된 표적 타격 후 tst 혹은 hdbt 타격, 이를 위해 일부 공역 할당됨
마지막으로 cvx는 동해쪽 대기하다 tst 타격으로 아는데
각자 겹치는 면도 있고 상이한 면이나 특성이 이질적인 면도 있음
다만, 개인적인 생각인데 저기서 항모만 점수 높고 나머지는 낮게 나오도록 기본개념서 기준으로 장난질이 가능하려나? 생각하면 글쎄.. 싶음
- dc official App
주작을 하려면 해군 자료를 사용하지. 합동 뭐시기인거 보면 저자가 신뢰성 높이려고 합참 자료 갖다 쓴거 같은데 그걸 해군 입맛 따라 주작 가능했으면 물개들이 국방부를 완전 장악한거니 저항을 포기해야한다
내부 자료라도 해군 밖의 타군이나 합참, 국방부 등에는 구체적 자료 까야 하는데 그러면 개처럼 욕 먹지 - dc App
물개가 합참 점령했으면 마라도 대신 아메나 드골 뽑고 지금 7만따리 그돈씨 10만 슈퍼캐리어 거리겠지ㅋㅋㅋㅋㅋ
그런데 AEGIS DDG따위를 항공모함 (합동작전의 끝판왕)보다 합동작전 위에 놓은 것을 보면 저평가 아님?
Ddg가 해상작전 이외에도 별의별 데 많이 필요함 - dc App
대탄도탄 작전, 대공구역 설정 등 이지스함 능력의 의외로 높음
대탄도탄 추적 때마다 이지스 구르는거 생각하면 빠름 - dc App
대탄도탄 빼고는 항공모함이 더 성능좋고 지속적으로 작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틀렸는지는 나도 모름 개인적으로 왜 이지스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 감. 이지스는 기본이고 이지스를 넘어서는 것이 뭐 우수한 것이지...
C2노드나 masoc 기능도 있는데 spy-1 쓰는 이지스 레이더가 항모의 그것보다 더 출력이 크고 탐지거리가 기니까 애초에 항모가 기동전단 지휘함으로 들어가는 성격이니 - dc App
(이지스 집착은 그냥 전반적인 해군/국가적 분위기 불평, 어떤 누군가를 콕 찝어서 한 말이 아님)
정성적 기준을 정량화하는 거 자체가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면 귀걸이식으로 되는거 씹가능아닐까 - dc App
그 기준도 설득력 갖추기 위해 합참에서 설정한 기준에서 맞췄단 말임 - dc App
단순 기준설정뿐 아니라 대안 4개에 기준이 26개고 이거 서로 비교해서 타당한가 따지려면 따져야하는거면 몇개여 85 *4=340개에 각 기준별 가중치도 결국 개인이 설정하는 부분아님? 저논문을 안봐서 타당하지않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저런부분이 다 설명이 되있는지 의문. 애초에 보안사항이라 공개될리도 없고 - dc App
그래서 합참 내부문서로 존재하는게 확인된 개념서 이야기 했고, 저기서도 개념서나 거기 부록으로 첨부된 전면전 대비 개념서 기준으로 삼은 거임 - dc App
긍까 '기준설정'부분에 합참 개념서를 참고했단것 아님? 그런데 그 기준설정부분에 더불어 각 대안을 기준에 평가하고 작전별 가중치가 자의적인 것은 아닌지(이것도 합참 개념서에 나와있을라나..?) 평가해야 하는게 방법론적 타당성을 따질수있는 것 아니겠음? 그런데 그런 세부평가는 당연히 보안사항이라 알수가 없을티니 결국 정보비대칭이 계속 존재한 - dc App
다고 생각해서 막 저 말이 엄청 신뢰할수도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 불신한다는 소리는 아님 - dc App
물론 이런 방법들은 수치화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수치화하려 보려주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좋은 시도라고 생각함. 다만 어떤 레퍼런스가 되어주긴 어렵고 신뢰성도 검증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듦. 그래도 이런 방법의 접근이 나타나는게 아주 긍정적이라고 봄. 아마 기존에 이미 있던 모델들일거 같긴한대
근데 항모가 쎄냐 안 쎄냐로 따지는 얘기가 아니지않음?
주작이라기 보다는 논문마사지에 가깝지. 원하는 결론을 줄수 근거만 사용하거나 quantitative data 만들때 원하는 값을 보여준 근거만 첨부 하고 남어지는 빼는식임. 뭐 이런건 50년 대 미국 담배회사들이 사골처럼 우려먹었고. 무튼 13년도 국정감사에서 말 몇마디 한개 민간인이 알수있는내용 전부인데 그 말들을 보면 작전임무들은 주로 북한을 가상적국으
가상적국으로 산정하고 만든 내용일 가능성이 아주매우 높음. 사실 13년도 까진 중국의 패권도전이 본격화 되지도 않았고 한중 관계도 아주 좋았으며 독도에서 일본이랑 공대공전투가 벌어지면 어카냐 전투가능시간이 5분뿐이다 이러면서 국정감사하던 시절이라. 항모가 북한과의 전쟁에 있어서 매우 유용할거란건 아무도 부정하지 못할거임. 대규모 상륙작전 밑 후방까지 지속적
지속적으로 항공지원이 가능해지니까. 근데 문제는 중국임. 저 연구에 사용된 자료들이 대부분 몇년된거에 중국이 패권도전을 시작하고 한국과 사이가 악화된게 고작 5년전이니..... 중국과의 분쟁을 감안해 빠른시일내에 추가로 개발하고 전력화 해야할 무기가 항모는 아니라고봄. 물론 미국입장에선 한국이 항모를 보유하는게 당연히 좋음. 지 땅에만 박혀있던 한국군이
일본이랑 손잡고 중국의 해상전력을 압박해주는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80된 바이든도 자다가 깨서 풀발할거임
또또또 그새를 못참고 스멀스멀 기어나오노
근데 저 논문대로면 프삼오A보다 항모항공단이 모든 면에서 이득인데 공군 해체하고 항모만 뽑는게 맞단 주장 나오면 뭐로 반박해야 하냐
가정이 "지금 상황에서 항모 말고 다른거 샀을 때" 아님? - dc App
장난질 없었다? 대충 결론이 그런거죠? - dc App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