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 생각한 k2 소총도 실사격때 귀마개 없이 싸나이 답게 갈구면
귀 쩌렁쩌렁 울리다 못해 고막 파열 되거나 이명증 씨개 오고
귀마개 껴도 주변 상황 인지를 못하겠고
수류탄 투척시 엄청난 폭음과 잔진동을 보면 ㄹㅇ 몸이 걍 굳더라..
하물며
그 이상되는 각종 폭약, 미사일, 포 따위 무기체계가
전시때 사방팔방 터지고 볶고 할건데..
fps 게임 하듯이 평온하게 조준하고 움직일수있는 그럴 재간이 나올지도 의문임..
사격은 그렇다 쳐도 불편한 군복에 군화 착용하면 행동 불능 나오기 딱 좋음
괜히 용병들이나 직업군인들이 군화에 진심인게 아님
ㄹㅇ 하다못해 싸제 등산화도 전시때 허용했으면 좋겠어
전술 헤드셋이 장식용으로 비싼게 아니지. 큰 소리는 차단하고 말소리는 들리게 해주는게 핵심 기술임.
미군들 사용하는 그게 그런 용도였구나 ㅎㄷㄷ..
그리고 군화는 옛날건 모르겠고 요즘 쓰는 트렉스타 정도면 최고는 아니어도 쓸만하다고 봄
추가적으로 소총 무게도 은근 있고 방탄헬멧도 장시간 착용시 덥고 무겁고 수류탄도 생각보다 묵직한 무게 느껴지고 어지간한 피지컬 없으면... 이런 저런거 잔신경 돋아 전시때 뭐 못해보고 죽기 딱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더라..
그러니 탈콥을 오질라게 돌려서 그런거에 익숙해지셈 ㅋㅋ 장난이고 그런류 게임하다 그런거 익숙해지면 일종의 ptsd 온거니깐 병원가라 ㄹㅇ임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