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ailynk.com/20221103-4/


이런 가운데 현재 일부 지휘관들 사이에서는 이번 한미 연합공중훈련에 항공·반항공군이 아닌 육군과 해군, 전략군이 대응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표출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군 지휘관들도 북한 공군력의 열세를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다.



지들 띄울 뱅기도 없어서 포탄이나 계속 쏴재껴야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