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말하면 적든 많든 지구상 어딘가에선 한국군 이름달고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뜻인데 그 미국도 참전용사 문제가 존재하고, 실제 전쟁참여로 인해 벌어지는 어마어마한 전비소요를 과연 한국이 감당할 수 있을까 싶음

뉴스에서도 전투로 인해 몇명이 전사하고, 참전용사 주검이 공항으로 돌아오는거 영상으로 보는 걸 원하지도 않고
당장 우크라이나에서 군인들 죽어나가는거 생각하면 더더욱
실전경험 없는걸 채우기 위해 차라리 kctc를 늘리고 훈련현장에 상이군인이나 장애인분들을 부상자처럼 분장해서 실전 상황과 유사하도록 늘리는게 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