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야 자의든 타의든 전쟁 끌려가겠지만


내 반려견들은 진짜 걱정된다.. 사람 근처만 와도 짖어서 발각될텐데


10년 넘게 키운 애들이라 가족이나 다름 없는데 두고 갈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