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케바케인데 전국시대 아시가루들은 대략 2m 정도 준비해서 감고 다녔음. - dc App
조선은 화승줄을 약선이라고 표기했는데, 기록에서 보면 대약선, 중약선, 소약선으로 길이별로 구분해서 제조/관리한 것이 드러남. 불씨의 지속시간 별로 구분했서 관리했음을 알 수 있음. - dc App
아 구체적으로 계산된건 없나보네 유럽쪽은 그런거 정리했을거 같은데
아시가루들의 경우 대략 2m 화승줄이면 수 시간 분 지속이 가능했다고 함. - dc App
오 생각보다 오래가네 ㄱㅅㄱㅅ
서양에서 매치락 쓰던 시기엔 시간 당 1피트 소모, 전투는 길면 몇 시간 정도는 지속되므로 미터 단위로 들고 다녔다는 듯. 영국에선 매치락 들고 경비 서는 병력은 1년에 1마일 정도 소모한다고 본 듯
근데 화승 만드는 레시피 따라 타는 속도가 다르고. 전투시에는 격발 폭압에 꺼지는 걸 방지하려고 화승 양 끝단 모두 불 붙여두고 린스톡에 끼워두거나 손에 쥐거나 하는 편이라, 실제론 소모량이 많을 수도
아 양끝단에 불 붙인건 처음알았네;
다 케바케인데 전국시대 아시가루들은 대략 2m 정도 준비해서 감고 다녔음. - dc App
조선은 화승줄을 약선이라고 표기했는데, 기록에서 보면 대약선, 중약선, 소약선으로 길이별로 구분해서 제조/관리한 것이 드러남. 불씨의 지속시간 별로 구분했서 관리했음을 알 수 있음. - dc App
아 구체적으로 계산된건 없나보네 유럽쪽은 그런거 정리했을거 같은데
아시가루들의 경우 대략 2m 화승줄이면 수 시간 분 지속이 가능했다고 함. - dc App
오 생각보다 오래가네 ㄱㅅㄱㅅ
서양에서 매치락 쓰던 시기엔 시간 당 1피트 소모, 전투는 길면 몇 시간 정도는 지속되므로 미터 단위로 들고 다녔다는 듯. 영국에선 매치락 들고 경비 서는 병력은 1년에 1마일 정도 소모한다고 본 듯
근데 화승 만드는 레시피 따라 타는 속도가 다르고. 전투시에는 격발 폭압에 꺼지는 걸 방지하려고 화승 양 끝단 모두 불 붙여두고 린스톡에 끼워두거나 손에 쥐거나 하는 편이라, 실제론 소모량이 많을 수도
아 양끝단에 불 붙인건 처음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