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과정 포함 40~50발정도 쏘고나서 실 개발 한 후에
매년 10발 이상 씩 실 사격했는데 갑자기 한발이 터지면, 그래도 전쟁 나기전에 발견되서 다행이다 이랬겠지만
기품원 피셜 한국은 개발과정에서 실사격이 타국의 절반인 실정에서
그껏해야 1년에 3발 남짓 실사격하면서, 한발이 터지니까 열심히 까이는거임,
특히 천무 천궁 둘다 까이는 이유도 그거임, 기품원에서도 지적한 문제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베감
- dc official App
비싸다고 너무 안쏘긴해
ㅇㅇ 그럴꺼면 외산품사는게 맞음 ㅋㅋㅋ - dc App
그건 모르겠고
그냥 성공한건 이슈가 안되는데 실패한건 크게 부각되서 그래 짱깨는 사고 다덮어버리는니깐 저런 이슈가 없지
그렇다고 막쏘자니 너무 비싸긴 하지 그 비싼걸 더럽게 많이 쟁여놓은거고
이번 천궁은 수명주기 간당간당 한거 아니였냐
? 5년전에 배치한 물건인데 - dc App
?노후탄이라던데?
불량율 존나게 존나 높은데 안까는게 이상한거지 ㅋㅋ
그냥 자주 쏘면서 품질관리하면 안되나?
그 기품원 레퍼는?
미사일만 문제면 다행이지 레이더랑 시스템까지 총체적 난국 있을 수도 있음 ㅋㅋㅋ
근데 미사일 외산이 좋은것도 딱히 아님. 림팩 때 10년, 12년, 16년 SM-2MR 미사일 총 5-6발 불량나서 원인조사했더니, 레이시온 책임으로 확인 되었음, 문제는 레이시온이 보상 안 함. 진짜 전쟁나면 SM-2가 제대로 작동이나 할지 궁금함.
해외에서 도입한건 대다수 해외사례를 참조해서 불량 사례나 불량율을 유추해볼 수 있는데 국산은 국내에 쏜 데이터로 유추를 할수밖에 없는데 너무 적은 수량을 쏘니 문제인것.
ㅇㅇ 해외 도입은 여러나라 데이터 다 받아오면 되는데 ㅋㅋ - dc App
실제로 몇퍼나 불량인지 알 수도 없고 얼마나 긴빠이 친 건지 알 수도 없으니 그냥 망작이라고 하는거지
양산 배치후 7년동안 17발 발사한거라고 나무위키 나오는데 좀 난감한 수치같은데;
실사격 하는건 생산된 지 10년 되어가는 탄인거도 감안해야 함 구형 탄의 신뢰성 입증 + 낡은 탄 먼저 소모하려는 목적인데 단발적인 사고 하나로 까는 건 좀 심하고, 실사격이 적다는 이야기로 넘어가서 까는 건 좀 억까같음 - dc App
오히려 진짜 문제 있는 건 레이더 체계가 낡은 패트리어트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