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쨰로는 무슨 지네식 사회주의 문학 작품을 주고서는
그거에 대한 감상을 지네 교과서에 적힌대로 쓰게 함.
내용을 보니깐 걍 좆도 못살던 거지새끼가 북괴체제 하에서 잘먹고 잘살게 되어서 재능을 꽃피었다 이런거 위주임.
그리고 나서는 비문 몇개를 주고 틀린거 찾기 같은걸 함.
그 다음에는 반미주의,미제국주의,노동당,공산주의 같은걸 한자로 쓰게 하더라
보니깐 수학,과학은 꽤 치는데 인문쪽은 병신 그자체임.
지리교과서도 보니깐 개네 최고 엘리트 교과서라 하던데 가난해서 칼라도 아니고 흑백에 내용도 거의 90년대수준임.
다만 개네 교양용 교과서인 박식가의 벗이라는거는 나름 좀 치더라. 4차산업혁명 내용도 나오고 펜타곤,나폴레옹,처칠애기도 나옴.
수학 과학이야 국가별로 교육방법이 다르기도 힘드니....
ㅇㅇ. 수학은 앞장에 "경애하는 김일성 돼지가 말하길 수학은 공화국에 제일 어쩌고 이런식으로 적어놓은거 말고는 선전관련 내용도 없음
이과의 우월성이 또다시 드러나는 부분
북괴 문학예술은 그냥 다 뒤졌다보면 됨 체제선전용 작품을 내놓지 않으면 활동은 고사하고 목숨이 날아가니까 그냥 볼것도 없다
ㅇㅇ
솔직히 난 옛날 작품들도 나올줄 알았는데 봉건주의적 잔제라고 안나오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