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사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사람이 썰 푼거 들어보니
우리나라도
어지간한 규모 상업영화면
군대 관련이나 무기 관련 나오면
군사자문위원 두고 자문이나 조언 듣는다고함
근데 자문해줘도 그걸 영화내용이나
화면 디테일에 쓸지는 감독이나 제작자 마음
해당 나라나 군에서 그럼 장비나 무기 안써도
당장 쉽게 구하고 돈이 적게 드는 장비나 무기로
쓰다보니 자문한게 무쓸모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군사자문위원 말고도
여러 전문가들이나
자문위원들 자문비도
예전엔
정확한 액수는 말 안해서 모르지만
너무 형편없거나
이름 올려줄테니
무상으로 해달라는 경우없는 일도 있었다는데
요즘엔 모르겠다
반박시 니 말이 맞음
해줘도 제작기간과 제작비에 치여서 반영 안할 가능성이 높고 영화적 연출에 있어서 상충되는 부분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