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부리핑 :
- 첫번째 탄 발사시도 하였으나 전원공급문제 발생.
- 예비탄 발사하였으나 지성 레이더와 통신 끊겨 정해진 프로그램대로 자폭.
뉴스기사 등 :
- 천궁 양산은 2015년시작, 군 전력화는 2017년부터 시작함.
- 개발과정 제외하고, 군 전력화 이후 여지것 총 17회 발사하여 문제 없었음.
기타추측
- 천궁은 그냥 평균 때리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연평군 3.4발 실사격해왔음.
- 전원공급문제는 정보가 더 공개되어봐야 알듯. 외부전원 공급 문제인지, 탄 자체 전원공급장치 문제인지(유도탄은 일반적으로 발사전 유도탄 준비는 발사대에서 외부전원 공급해주다가 탄 준비완료되고 발사준비 되면 열전지 등 자체전원공급장치 활설화 됨). 일단 국방부 브리핑에선 지나가득 유도탄내 전원공급 이상으로만 언급하긴 했음.
- 레이더와의 통신문제는 탄 문제인지, 레이더 문제인지, 다른 간섭이 끼었는지 변수가 많아서 마찬가지로 구체적 원인은 공개되어 봐야 알듯 하고 국방부 브리핑에서도 어느게 원인인지 분석하겠다고 언급함.
- 참고로 비정상 상태 감지시 자폭하는 기능은 예전에 정비실수로 1발 비정상 발사되었을 때 이미 검증된 바가 있긴 함...대공 미사일은 아군지역에 떨어져서 2차피해 발생 막기 위해 보통 비정상 상태 감지하거나 표적 맞추는데 실패하면 자폭하는 기능이 들어가있음.
실탄사격 늘려야하겠네 3.4발이면 너무작은데
정보추 결국 공개된정보가 적은걸로 결론
1년에 10발씩은 쏴봐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