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으로 파고들면 나오는 결론은 걍 "알렉산더는 정말 신인가?" 란 결론밖에 도출을 하지 못함

이와 같은 거 빼면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본질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