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사같은 선명한 사진이 아니라서 전문가들도 분석이 어렵겠지만
함흥 고체추진로켓 공장규모가 늘었다는데...
2025년까지 고체 ICBM 개발이라는건 언제 나왔지?
사실 왜 안나오나 했어....
이런 좆같은걸 만들수 있으면 추진제 기술이 꽤 올라왔다는 건데
저런 형상이 나왔다는건,
이스칸데르랑 거의 고체추진제 비추력(연비)가 거의 같다는 이야기임.
비추력이 높은 녀석일수록 기술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면 됨.
고체추진제의 비추력은 다음과 같이 증가했는데,
1960년 폴라리스 미사일이
폴리우레탄, 과염소산암모늄, 알루미늄 조합의 추진제로
대략 비추력 240~250s의 성능을 내서
2600~2800km의 사정거리를 내었음.
아마 북한은 이정도는 북극성 1에서 끝냈고,
지금 쏴대는 KN-23/24/25는 다 비추력이 260s정도는 되지 않으려나 함.
지금 북한은 ICBM을 만들기 위해서
이 고체추진제에다가 HMX, RDX같은 폭발물을
섞는 고에너지 추진제를 시험, 생산계획을 짜고 있을거임.
폭약을 같이 넣어서 섞으면 비추력은 더 오르거든.
이후 그 연료들을 가지고 로켓 모터를 만들어서
ICBM을 만들려 하겠지.
아마 내년부터 고체연료 엔진실험을 슬슬 하지 않을까 싶네.
다만 위에서 언급된 기술적 장벽은 고에너지 추진제의 화염을
버틸수 있게 해주는 삭마소재가 노즐목에 있어야 하는데,
이게 아주 살짝 어렵겠지만,
내가 전에 올렸던 4차원 탄소복합재(https://m.dcinside.com/board/war/3011506)
가 개발중이니 아마 해결할거임.
그런데에는 탄소복합재가 들어가는게 정석이거든.
그리고 내생각엔
친절한 짱깨, 러시안들이 뒤를 봐주고 있는데
솔직히 내년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듯.
+북괴 고체 ICBM형상 예상
성능은 몰라도 외형은 아마 토폴/야르스
아니면 DF-41처럼 보일듯?
다만 추측하기로는 토폴/야르스쪽 형상에
가까울거같아.
- dc official App
원재료는 어디서 나는거지
짱,러
고체연료 완성되면 사전탐지하기 훨씬 어려워지겠네
ㅇㅇ 게다가 이동도 더 쉽고 빠르게 할수 있고 10분컷 발사 가능. 최악의 경우 화성 17로 MIRV기술을 검증하고, 신형 이동식 고체연료 ICBM에 3~4개의 탄두를 탑재할수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