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는 하도 제정신 아닌 인간들이 많아서 상식, 관습 이런거 떠나서 일단 대화로 푸는 게 중요하다고 봄.

뭘 해도 사람 죽는거 보다는 나으니까.


근데 코소보 살면 코소보 번호판을 써야지 왜 세르비아 번호판 쓴다고

그 난린지 모르겠네. 좀 불편하긴 하겠지만 권리에 큰 지장이 있는 건 아니잖아.

인권 탄압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진짜 사소한거 아님? 다른 스토리가 있는건지 별 이상한걸로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