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이나 총알, 소구경 포탄같은건 보트같은거로 보급을 할 수 있을거임. 유류나 대구경 포탄, 차량 등이 어려워서 그렇지... 우크라이나군의 공세 강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거기에 정예병들을 박아놓은 이상, 몇달은 버틸수 있지 않을까 싶음.
드루s(jyunlim)2022-11-07 06:54
답글
나토 정보자산이 24시간 감시할건데 보트로 보급을 과연 할수있을까.수륙양용 장갑차면 간으할듯.
mk14(csm0750)2022-11-07 07:51
답글
아직 일반야포 사정거리가 아닌데다가 하이마스 같은거로 보트까지 때릴 여유는 없을거임 (비용대비 효율도 의문이고...). 어쨌든, 버틸수 있다고 했지만, 기동력을 발휘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난번처럼 한곳이 크게 뚫려버리면 방어선을 상당히 뒤로 후퇴해야하고 그 과정의 전과에 따라서 손쉽게 함락시킬수도 있을건데, 정예병이 근간을 이루는데다가 대포밥으로 쓸 징집병도 많이 충원시켜서 예전만큼 쉽지는 않을것 같다는거임.
식량이나 총알, 소구경 포탄같은건 보트같은거로 보급을 할 수 있을거임. 유류나 대구경 포탄, 차량 등이 어려워서 그렇지... 우크라이나군의 공세 강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거기에 정예병들을 박아놓은 이상, 몇달은 버틸수 있지 않을까 싶음.
나토 정보자산이 24시간 감시할건데 보트로 보급을 과연 할수있을까.수륙양용 장갑차면 간으할듯.
아직 일반야포 사정거리가 아닌데다가 하이마스 같은거로 보트까지 때릴 여유는 없을거임 (비용대비 효율도 의문이고...). 어쨌든, 버틸수 있다고 했지만, 기동력을 발휘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난번처럼 한곳이 크게 뚫려버리면 방어선을 상당히 뒤로 후퇴해야하고 그 과정의 전과에 따라서 손쉽게 함락시킬수도 있을건데, 정예병이 근간을 이루는데다가 대포밥으로 쓸 징집병도 많이 충원시켜서 예전만큼 쉽지는 않을것 같다는거임.
이번 겨울이 빡세겠지만 생각보다 더 버틸듯 몇달전부터 그런 이야기 계속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