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부대 였는데 옆 중대에 새로 들어온 여자 소위가 병사랑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었음

여자 소위 얼굴은 약간 엽기토끼? 귀여운 토끼상인데 허벅지 피지컬 장난 아닌 편;;

대대 중앙계단 1~2층 중간에 휴게실이 있었거든? 자판기 있고, 의자 있는 ㅇㅇ

지나가다보면 둘이서 커피 하나씩 뽑아서 이야기 하는거 자주 보였음

문제는 점호 끝나고 밤 10시쯤에도 둘이 앉아서 이야기 하고 있더라

중앙계단이라 오고가며 보는 눈도 많았는데...참

작업도 항상 둘이서 나간다고 말도 많이 나왔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그 사람들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