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사지원이라던가
토요일 밥먹는곳 대청소할때 중대별로 2명씩 뽑아서
가는데
우리는 항상 막내 2명이엿음.
난 막내때부터 이게 ㅈ같았고 ㅇㅇ
그리고 아침에 일나면 커튼 치고
공동 냉장고에 물통 비워줘있으면
정수기에 가서 물 채우고
선임들 깨워야했음 ㅇㅇ
그래서 내 밑으로는 가위바위보 하거나
근무 비번인 애가 가기로 했었음.
그리고 내가 실세되고 다 바꿔줬더든?
계급 상관없이 사다리타기나 가위바위보
근무 있는 애들은 예외
이런식으로 ㅇㅇ
근데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고 하듯이
결국엔 밑에새끼들이 기어 오르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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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계급별 통제사항같은게 있으면 뭔가 뛰어넘을 수 없는 벽같은거 느껴서 덜기어오르는거같음ㅇㅇ
내가 전역하고 나서 왜 폭력과 어느정도의 계급별 꼰대질을 하는지 알게됐음. - dc App
근데 군대에선 짬대로하는게 제일편하고 뒷탈없는거같음 짬찌일때만 좀 버티고 짬찌또오면 물려주고 반복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