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질문 한 가지를 묻겠소.
사람은 자신이 흘린 땀의 대가를 가질 권리가 없는 것일까?
'없다!' 워싱턴의 사람은 말하오.
'그것은 가난한 자의 것이다'라고.
'없다!' 바티칸의 사람은 말하오.
'그것은 신의 것이다.'라고.
나는 이 대답들을 거부했소.
그대신, 나는 다른 것을 선택했소.
예술가가 검열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
과학자가 사소한 윤리적 문제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도시.
위대한 이들이 사소한 이들에 의해 제약받지 않아도 되는 도시!
당신이 땀을 흘릴 준비가 되어 있다면, 모스크바는 언제라도 당신을 환영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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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ure가 아니라 Rupture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