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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병: 가벼운 갑옷으로 기동성을 올린 기병임 돌파력은 무시못함 

주로 척후나 기습타격 대부분 기병들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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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병: 평균 기병병과에서 10~30% 차지함


집단 방진이나 상대 기병들로 충격분쇄할려고 굴림 마갑을 입어서 느리지만 장갑이 두꺼워서 창칼이나 화살에 잘 안뒤짐


일정 속보로 유지하다가 적과 가까워지면 속도를 올려서 돌파력을 높임


근데 시대 지날수록 얘네 도태됨


왜냐면 핸드거너 머스킷의 발달으로 갑옷두께가 얼마가되던 걍 뚫어버림


결국 17세기쯤가면 그냥 색깔별 천옷만입고 싸우는 씹상남자 전투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