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와 영토분쟁 다툼에서 패배해서 칠레에게 넘어간 아리카와 타라파카 지역은 포기/칠레 땅 인정하고 타크나 돌려받은 윗나라 페루처럼


태평양 전쟁때 뜯긴 칠레에게 안토파가스타 지역 땅뙤기들 중 대도시인 안토파가스타와 칼라마랑 칠레 주요 구리 광산지대가 있는 내륙 지대쪽 땅들은


칠레 영토 인정하고 아주 규모가 작은 해안 도시 몆군데만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가자지구 같이 월경지로나마 패전으로 잃은


해안 지대 영토 일부 할양/반환 받는 식으로 갔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그러나 현실은 바닷가 땅들 다 내놓으라고 욕심 부리며 2018년에 국제사법재판소까지 끌고가다가 여기서 재판소 측이 칠레 손 들어버리는 바람에


볼리비아는 명분마져 다 잃어버리고 그 지역 칠레 땅 인정하고 칠레한테 뺏긴 땅 항구 빌려쓰거나 아니면 페루나 아르헨티나 같이 바다를 접한


다른 남미 이웃나라들 항구 빌려쓰는 수 밖에 없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