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을 바랬다가 결국 파국을 맞이한거랑 뭐가 다른지 참

정작 독일에선 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을 프리드리히 2세의 끈기와 노력을 교훈삼아 노력한 자에게만 운이 따른다고 말한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