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을 바랬다가 결국 파국을 맞이한거랑 뭐가 다른지 참정작 독일에선 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을 프리드리히 2세의 끈기와 노력을 교훈삼아 노력한 자에게만 운이 따른다고 말한다더만
프리드리히는 결국 이겼고 히틀러는 한때 유럽을 석권했다 어디 푸틴이랑 비교하냐?
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