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대로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핵폭발로 인해 생겨난 방사성 물질이 위로 솟구친 다음 여기저기 들러붙어 땅에 쏟아지게 되는데 이게 낙진이라고 배움. 버섯구름의 발생과정을 떠올려보면 이해하기 쉬울듯.
익명(49.168)2022-11-08 12:58
기화하기는 하는데 그 양이 별로 크지는 않음
Diocles(hjhc1204)2022-11-08 12:59
답글
충격파가 더 큰요소임
Diocles(hjhc1204)2022-11-08 12:59
버섯구름은 충격파나가고 쵸큼있다가 (폭심지 진공으로 공기 다시 빨려들갈때). 핵장치 방사능은 중성자 + 감마선 (폭발시) + 낙진 (버섯구름).
호르르로로롤리릴(106.255)2022-11-08 13:00
1. 강렬한 빛과 함께 고온의 가스가 불덩이처럼 커짐.
2.강렬한 빛으로 타거나 증발할 만한 물질들이 증발하거나 불탐.
3. 충격파가 도달, 모든걸 파괴함.
4. 다시 공기를 폭심지쪽으로 빨아들이며 다시한번 폭풍이 발생.
5.열대류 현상으로 자연스럽게 버섯구름 형성 - dc App
Anthrax836(david3822)2022-11-08 13:01
답글
불덩이 내에 있는건 기화하긴 하는데 구조물에 따라 버틸수도 있음.
방사성 낙진은 핵무기의 핵분열로 생긴 방사성 핵분열 부산물+ 폭발시 방출되는 중성자로 물질이 방사화되는 경우도 있음 - dc App
Anthrax836(david3822)2022-11-08 13:02
답글
핵미사일 사일로마냥 초강력 철콘이면 진짜 핵무기가 바로 사일로 위에 떨어지는 수준으로 가까이 떨어져야 박살나는 경우도 있음 - dc App
Anthrax836(david3822)2022-11-08 13:08
히로시마 경우 목조건물이 대다수라 폭심지가 말그대로 날아가버렸는데.. 현대식 철근 콘크리트 아파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방호력이
있고 숲처럼 빽빽하게 들어차있어서 그런 위력이 안 나옴.
케바케임 일본핵터질때 동글동글한부분에있던 석조은행 지하실에있는 금고안에서 돈정리하던 여직원두명은 살아남은적있음
폭심지 한가운데에 있는 건물들은 그대로 증발(기화)해서 사라지는데, 그 영역이 크진 않음
내가 제대로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핵폭발로 인해 생겨난 방사성 물질이 위로 솟구친 다음 여기저기 들러붙어 땅에 쏟아지게 되는데 이게 낙진이라고 배움. 버섯구름의 발생과정을 떠올려보면 이해하기 쉬울듯.
기화하기는 하는데 그 양이 별로 크지는 않음
충격파가 더 큰요소임
버섯구름은 충격파나가고 쵸큼있다가 (폭심지 진공으로 공기 다시 빨려들갈때). 핵장치 방사능은 중성자 + 감마선 (폭발시) + 낙진 (버섯구름).
1. 강렬한 빛과 함께 고온의 가스가 불덩이처럼 커짐. 2.강렬한 빛으로 타거나 증발할 만한 물질들이 증발하거나 불탐. 3. 충격파가 도달, 모든걸 파괴함. 4. 다시 공기를 폭심지쪽으로 빨아들이며 다시한번 폭풍이 발생. 5.열대류 현상으로 자연스럽게 버섯구름 형성 - dc App
불덩이 내에 있는건 기화하긴 하는데 구조물에 따라 버틸수도 있음. 방사성 낙진은 핵무기의 핵분열로 생긴 방사성 핵분열 부산물+ 폭발시 방출되는 중성자로 물질이 방사화되는 경우도 있음 - dc App
핵미사일 사일로마냥 초강력 철콘이면 진짜 핵무기가 바로 사일로 위에 떨어지는 수준으로 가까이 떨어져야 박살나는 경우도 있음 - dc App
히로시마 경우 목조건물이 대다수라 폭심지가 말그대로 날아가버렸는데.. 현대식 철근 콘크리트 아파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방호력이 있고 숲처럼 빽빽하게 들어차있어서 그런 위력이 안 나옴.